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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충전소☆★★/※부동산 풍수※

새해 운을 부르는 정리정돈

새해 운을 부르는 정리정돈

   
        돈이 들어오는 길목 열기

  신년 초 해돋이를 다녀왔지만 무탈하지 않다면 복이 들어오는 길목이 닫혀있는 것이 아닌지 점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명절 기간인 만큼 구정 전후 조상들이 사용하든 복받는 방법을 요즘 화두 소품정리를 풍수 기법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이 용어는 풍수를 서양에서 재해석한 것을 일본에서 수입한 것이었습니다. 초기 서양이나 일본에서 MD 직업으로 활용되었으며 불필요한 물건을 처분하거나 정리정돈을 전문으로 상담하거나 강의하는 스타강사나 칼럼 리스터 같은 자유업으로 분야가 넓어졌습니다. 이러한 사회 변화는 미신으로 치부되든 한국 풍수까지 현대적이며 생활적인 것으로 인식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선조들은 복을 받고자 새해가 되면 해돋이를 찾는가 하면 구정 전후 입춘을 기점으로 경첩 사이 집을 정리 정돈하였습니다. 풍수에서 복은 대문을 통해 들어오는 것으로 보았기 때문에 입춘 날을 택하여 입춘대길이라는 글씨와 함께 복을 부르는 그림인 세도(歲圖)”를 붙였습니다. 집 안팎으로 낙서를 지우고 무너진 곳이나 구멍을 막고 고치는가 하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버리고 정리 정돈하여 깔끔하게 하여 재물이 들어오는 길목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러한 뒤에 필요하면 기도나 주문을 외워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트렌드는 버리는 것입니다. 가난한 시절에는 몸에 살을 찌우고 집안에 물건 채우는 것을 부러워하였지만 생활이 풍요로워지면서 비만해지고 물건들이 넘쳐나 다이어트를 하고 버려야 편히 살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쉬운 일도 아닙니다. 욕심과 집착이 많은 사람은 버리는 것이 어렵다고 하지만 나이 들수록 추억이 있는 물건도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지사(風水士) 중에는 서쪽에 해바라기 그림이나 출입구 왼쪽에 거울을 붙이는 것을 시작으로 물 그림, 산 그림, 인물화, 조명, 나무, , 수맥을 잡는 동판까지 보통 10개 전후를 설치해 쓰레기를 만들고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객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설치하게 할수록 지갑을 크게 열기 때문입니다. 풍수와 동양화는 조화와 균형이며 이것은 단순함에서 나오므로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두는 것을 탓하지 말아야 합니다.


     재물이 나가는 물건을 정리하기

 주택마다 고유한 분위기와 느낌이 있습니다. 보통 양적인 것과 음적인 적인 것으로 나눈 뒤 분위기나 느낌을 구분한 뒤 따뜻함과 포근함 그리고 음침함과 덥고 찬 느낌을 알아야 하나 일반인은 느낌만 파악하면 됩니다. 밝고 따뜻한 아파트를 방문한 것 같은데 몇 년 후 음침함이나 스산한 느낌으로 바뀐 경우가 있습니다. 밝음이 음침함으로 바뀌었다면 그동안 큰 변화가 있었든 것이지만 대부분 불필요한 물건이 원인입니다.

 어떠한 물건을 버려야 운이 들어오고 밝은 느낌을 받을까? 첫째는 오래되거나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입니다. 오래된 물건이라도 2년에 한 번 이상 사용하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구입한지 오래되지 않았어도 3년 이상 방치된다면 음 기운이 득세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좋지 않은 사건에 연관되었거나 추억이 있는 물건이며 세 번째는 싫은 사람에게 받은 물건입니다. 네 번째는 주워 온 물건이나 버리는 물건을 받는 것입니다. 버린 것을 주워 오면 무슨 일이 있었든 물건인지 모르지만 잘 알고 있는 지인으로부터 받는 물건이라 사항을 알 수 있으면 문제 되지 않습니다.

 가구나 옷장이 차지하든 공간이 온갖 물건들로 채워지면서 사람을 몰아내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물건이 쌓이는 것보다 빈 공간이 사라지는 것은 더 흉합니다. 여자는 우울증이나 부부운이 문제가 되며 남자는 집착과 욕심으로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합니다. 청소년은 공부가 잘 되지 않거나 가출이나 자폐증 등으로 문제아가 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면 마음이 안정되며 가정과 직장에서 꼬였든 문제나 재물 운이 풀리게 됩니다. 작년 을미년이 힘들었다면 2016년 병신년은 돈이 들어오는 길목을 열거나 불필요한 물건 버리기를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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